소개
"1989년부터 이어온 베를린 한식의 자부심, 서울관(Seoul-Kwan)"
베를린 프리데나우(Friedenau) 지역에 위치한 서울관은 30년 넘게 한 자리를 지켜온 베를린 최고의 노포 한식당입니다. 화려함보다는 전통적인 목재 인테리어와 벽화가 주는 아늑하고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정성 가득한 '진짜 한식'을 선보입니다.
이곳의 백미는 단연 보쌈과 테이블에서 직접 구워 먹는 숯불 불고기입니다. 또한 직접 빚은 손만두와 한국인들만 안다는 '비밀 메뉴(한글 메뉴판)' 속의 전골 요리들은 베를린 교민들이 이곳을 인생 맛집으로 꼽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방문객의 대다수가 한국인일 정도로 현지에서 가장 높은 신뢰를 받는 곳이며, 화려한 퓨전보다는 한국 전통의 맛과 투박하지만 따뜻한 정을 느끼고 싶은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